죽기전에 해 보고 싶은 것들 by 트리쏭 · bucket list · 2017. 7. 9.

버킷리스트

버킷 리스트(bucket list)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. ‘죽다’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‘킥 더 버킷(kick the bucket)’으로부터 만들어진 말이다. 중세 시대에는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을 할 때 올가미를 목에 두른 뒤 뒤집어 놓은 양동이(bucket)에 올라간 다음 양동이를 걷어참으로써 목을 맸는데, 이로부터 ‘킥 더 버킷(kick the bucket)’이라는 말이 유래하였다고 전해진다.

 

살면서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일들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TV를 보거나, 라디오를 듣거나 혹은 책을 통해 본 것을 틈틈이 생각날때마다 적어놓은 것을 정리해두려고 놔둔 페이지, 버킷 리스트. 

 

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 먼 훗날도 아니였음 한다. 이 페이지에 정리 및 기록을 통해 힘들때마다 혹은, 일이 하기 싫을때 이 리스트를 보며 힘을 얻으려고 하는게 사실 더 큰 목적이기도 하지만, 동시에 기대고 싶은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해본다.


1. 레알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직관해보기. (기왕이면 엘 클라시코)
    2020년 3월 2일, 19-20 시즌 두번째 엘 클라시코는 집에서.... 먹고 살기 바빠서 아쉽....
2. 스킨스쿠버-북마리아나제도
걸어서 세계속으로 (535회) - link
3. 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 (2020.03.10 추가)
JTBC 트래블러